'아내의 맛' 정준호vs이하정 아나운서, 완벽한 이 부부의 취약점
'아내의 맛' 정준호vs이하정 아나운서, 완벽한 이 부부의 취약점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8.06.06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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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아내의 맛'에서 리얼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5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 함소원 진화,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와 함께 출연했다.

정준호와 이하정은 배우와 아나운서 부부로 결혼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진솔한 부부의 생활을 보여줬다.

정준호는 아내 이하정의 요리 솜씨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도 이하정 대신 요리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하정은 정준호의 평소 모습을 폭로했다. 평소 화를 내는 일이 없지만 음식의 맛에 대해서는 민감하다는 설명이다. 맛없는 음식을 파는 가게에 대해 분노를 드러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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