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위대한 김해 조성”
“시민이 위대한 김해 조성”
  • 김용락 기자
  • 승인 2018.05.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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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수

정장수 한국당 시장 후보

 자유한국당 정장수 김해시장 후보가 30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사표를 던졌다.

 정 후보는 “지난 10개월의 긴 여정을 시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당당하게 여기까지 왔다”며 “마지막 13일의 대장정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인구는 감소세로 돌아서고 아파트 값은 내림세로 돌아서며 미분양이 넘쳐나고 있다”며 “김해시는 벼랑 끝에 서 있지만 지난 2년간 누구도 위기를 말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성곤 후보에게 토론회를 제안했지만 거부, 공개질의서를 보냈지만 답변이 오지 않았다”며 “그는 노무현 대통령의 무덤을 베고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에 기대 구중궁궐 시장의 권력을 끌어안고 있다”고 말하며 상대 후보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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