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 도시환경 마산 만들 것”
“지속 가능 도시환경 마산 만들 것”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8.05.2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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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제8선거구 박옥순 자유한국당 후보
▲ 자유한국당 박옥순 후보.

 ▶도의원 출마 임하는 각오

 “지난 4년 창원시의회 시의원의 경험은 지역봉사의 참가치를 일깨워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도의원으로서 지역과 시민을 위한 더 큰 봉사를 하고자 한다. 일 잘하는 도의원이 되겠다.”

 ▶어떤 도의원이 될 건가

 “마산합포구 지역은 90년대 중반까지 상권이 활성화돼 경남의 중심상권으로서 영화를 누렸으나 주변 지역 개발로 인한 상권의 분화와 소비패턴의 변화 등 요인으로 쇠퇴한 도시의 상권 활성화와 도시재생 시범 도시 지정에 따른 도시재생사업과 방재 기능형 친수공간 조성을 계기로 새로운 마산의 르네상스를 꿈꾸고 있으므로 차질 없는 사업 진행을 위해 시민, 상인단체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조율해 최적의 방안들이 실현토록 노력하고 서민, 중산층이 행복하고 여성, 아동, 노인이 안전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창원의 중심 마산을 만들기 위해 출마했다.”

 ▶지역 쟁점ㆍ지역 현안 두 가지

 “고령사회 대두와 저출산, 경제정책의 실정으로 인한 지역경제 악화, 주택 수급의 불균형에 의한 주택가격 하락과 미분양사태는 지역의 큰 문제가 됐고, 시급한 현안으로 현재 완월동 주민센터 인근이 도로확장으로 인해 철거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따라서 주민들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 이전을 추진하도록 하겠다. 또한 조속한 시일 안에 노인복지관을 증축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어떤 공약을 내 걸었나

 “완월ㆍ자산ㆍ오동동을 도시재생 중심지로 개발(장어구이 거리~어시장~부림시장(창동ㆍ오동동)~정법사~문신미술관~추산공원(성덕암)~서원곡~무학산 둘레길 벨트화를 통한 주변 개발) △장어구이 거리 방재 기능형 친수공간 정비 완료 등을 위한 시차원의 지원이 확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내가 당선돼야 할 이유

 “우리 지역구는 구도심 지역으로 고령사회의 노인복지와 저출산 극복문제, 신개발이 아닌 기존도시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도시재생이 요구되는 지역으로 이를 위해서는 꼼꼼한 검토와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다. 여성의 섬세함으로 정치학박사의 이론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을 완전히 탈바꿈시키겠다.”

 ▶지역주민에게 하고 싶은 말

 “묵은 살림을 정리해 새롭게 일구는 일은 생각만큼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서민, 중산층, 아동, 여성, 노인의 행복과 생활 안전은 원칙을 지키고 작은 일도 가벼이 하지 않는 여성의 섬세한 리더십과 정치학박사의 이론과 그간 경험을 통해 오직 주민을 위해 약속하고 실천하는 믿을 수 있는 일 잘하는 박옥순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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