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사례관리대상자 ‘사랑의 밑반찬’ 지원
마산합포구 사례관리대상자 ‘사랑의 밑반찬’ 지원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8.05.1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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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매주 독거노인, 독거장애인 세대 등 사례관리대상자 10세대에게 밑반찬과 국을 지원하고 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권중호)는 매주 독거노인, 독거장애인 세대 등 사례관리대상자 10세대에게 밑반찬과 국을 지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밑반찬은 마산합포구 장군동에 소재한 정성과 손맛(대표 구흥대) 반찬가게에서 매주 지원하고 있으며, 홀로 어렵게 지내며 끼니를 걱정하는 소외계층에게 한 끼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구흥대 대표는 “매주 반찬을 기다리시는 주변의 어려운 계층을 생각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중호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주 밑반찬을 지원해주는 정성과 손맛 구흥대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좀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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