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칠원읍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지원’ 3자 협약
함안 칠원읍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지원’ 3자 협약
  • 음옥배 기자
  • 승인 2018.05.1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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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 칠원읍은 지난 16일 시영의료재단 영동병원ㆍ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업무’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영동병원ㆍ지역보장협과 사회안전망 구축



 함안 칠원읍은 지난 16일 영동병원 4층 다목적실에서 시영의료재단 영동병원ㆍ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업무’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경제 칠원읍장, 시영의료재단 영동병원 김성관 이사장,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병근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계층에게 의료지원 등의 후원연계와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을 모아 협업체제를 구축코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세개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ㆍ지원과 함께 대상자의 정서적ㆍ심리적 안정과 건강상태에 따른 효율적인 대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시영의료재단 영동병원은 맞춤형 복지 사례관리 대상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영양제(링거) 서비스 70회 분을 제공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맞춤형 복지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과 신속한 의료지원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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