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휴먼시티 김해 완성”
“살기 좋은 휴먼시티 김해 완성”
  • 김용락 기자
  • 승인 2018.05.1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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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성곤

허성곤 김해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허성곤 김해시장 후보(62)가 첫 공약으로 문화ㆍ관광ㆍ교육 분야의 정책을 발표했다.

 허 후보는 16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랜 공직생활 동안 고향 김해를 누구나 살기 좋은 휴먼시티로 가꾸고자 하는 꿈을 키웠다”며 “김해를 가야문화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시를 세계적인 가야 왕도 역사문화 도시로 만들겠다”며 “우선 영호남 가야사 복원의 중심사업인 국립가야 역사문화센터를 유치하고, 가야사 2단계 사업을 임기 내에 마무리하고 대성동고분군의 세계유산 최종 등재 시키겠다”고 문화 공약을 제시했다.

 허 후보는 이어 “600만 관광객을 넘어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며 “가야 콘텐츠 진흥원(가칭)을 건립해 가야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스토리로 풀어 AR과 VR로 담아내겠다”며 관광 공약을 제시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과 농촌테마파크, 화포천 습지 생물자원관을 건립하고 박물관 도시, 낙동강 워터프론트, 진례 분청도예촌, 국립자연휴양림, 체험교육 나눔 숲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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