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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원 활동 ‘예산 확보’
경남 4조5천666억원 확보 창원 사상 최대 9천640억
진주 정부안보다 202억 증액 주요 사업 기대 이상 성과
2017년 12월 07일 (목)
서울 이대형 기자 ldh5960@hanmail.net
 2018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지역 주요사업에 예산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경남도 내년 국비 확보액은 올해보다 3천217억 원이 늘어난 4조 5천666억 원이다. 이 같은 증액으로 최근 3년간 경남도 국비 확보는 지난해 4.6%, 올해 5.6%, 내년 7.6%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창원시는 사상 최대인 9천640억 원을 확보했다.

 진주지역 주요예산은 정부안보다 202억 원이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김재경(진주을) 의원과 박대출(진주갑) 의원은 6일 공동자료를 통해 이번에 확보된 진주지역 주요사업은 총 10개 사업으로, 202억 원이 늘어난 254억 5천900여만 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보면 신규반영된 사업은 혁신도시 정주여건개선사업에 100억 원, 진주-광양 전철화(총사업비 2천402억 원)에 20억 원, 경남과기대 학술림 현장실습 등 건립사업에 32억 원 등이다.

 자유한국당 윤영석(양산갑) 의원은 상습 정체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국도 35호선 양산구간 굴곡도로 선형개량공사를 개선하는 데 필요한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김성찬(진해시) 의원 역시 진해지역 국비예산 988억 7천여만 원을 확보했다.

 신항 웅동 2단계 투기장의 해충발생 차단을 위한 복토공사 72억 원, 신항 서컨 1단계 배후단지 54억 원, 소형선부두 개발사업 25억 원, 국가거점형 국제마리나 항만 설계비 10억 원, 속천항 방파제 연장 25억 원, 어촌 물양장 어선 인양기 확보 1억 원, 에코뮤지엄시티 진해사업 2억 원 신항만 발전과 어촌경제 활성화 및 관광자원 창출 등을 위한 예산 190억 원을 확보했다.

 자유한국당 엄용수(밀양ㆍ의령ㆍ함안ㆍ창녕) 의원도 사업비 605억 원을 추가 증액했다.

 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나노금형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으로 당초 정부안에는 68억 원이 편성됐지만 122억 원이 늘어난 190억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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