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물품 나눔 냉장고에 담아 나눠요
신선한 물품 나눔 냉장고에 담아 나눠요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7.11.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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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 ‘바냇냉장고’ 오픈 기념식
▲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과 산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오전 10시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바냇냉장고’ 오픈 기념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동장 홍진수)과 산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운규)는 14일 오전 10시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바냇냉장고’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바냇냉장고는 어려움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기 위해 지역주민 누구나 물품을 후원하거나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되는 나눔 냉장고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공휴일 이용 불가)에 이용할 수 있다.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유통기한 등 신선하고 건강한 물품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역 단체회원들로 구성된 관리당번제를 실시하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는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된 ‘바냇냉장고’는 산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운규 위원장의 협찬으로 마련됐으며 창원시 나눔 냉장고 1호로 기록을 남겼다.

 임운규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단단히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 개발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바냇냉장고의 운영상 문제점들을 계속 보완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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