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옻칠미술관, 레지던스 프로그램 돌입
통영옻칠미술관, 레지던스 프로그램 돌입
  • 오태영 기자
  • 승인 2015.05.1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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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신 등 입주 작가 5명 선정
 통영옻칠미술관(관장 김성수)이 주최하고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장효익),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남도가 후원하는 2015년 통영옻칠미술관 레지던스 프로그램 ‘새로운 영역의 한국옻칠회화 창작’이 지난 1일부터 5개월간의 과정에 들어갔다.

 경남의 전통인 한국옻칠예술을 계승하고 새롭게 떠오르는 한국옻칠회화의창작 활성화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로 세 번째다.

 올해 입주 작가로는 공개경쟁 모집을 통해 김현신(41, 숙명여대 졸, 공예), 여준환(31, 국민대 졸, 회화), 장진수(33, 조선대 졸, 판화), 정민정(31, 창원대 졸, 도자페인팅), 해련(35, 건국대졸, 회화) 작가가 선정됐다.

 입주 작가 5명은 옻칠을 접해 본 경험은 없으나 자신들의 작품세계와 옻칠 회화를 결합해 새로운 작품세계를 펼치고자 하는 기대와 의지가 넘치는 신진 작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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