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사랑은 대리콜과 달립니다”
“연말연시 사랑은 대리콜과 달립니다”
  • 김현철 기자
  • 승인 2013.12.1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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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공동모금회ㆍ선호 S&C 대리운전 업무 협약
▲ 지난 16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선호 S&C가 ‘기부콜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채철)는 지난 16일 대리운전 전문업체인 선호 S&C(www.givecall.co.kr)와 대리운전 회사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기부콜’은 경남지역의 대리운전업체로 이용자의 콜 수에 따라 발생하는 수익금 일정부분을 이용고객의 명의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달 기부하게 된다.

 선호 S&C의 변미선 대표는 “대리운전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고객명의로 기부해 지역 내 손쉬운 기부문화를 정착하는데 앞장서는 업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후원된 기부금은 지역 내 아동복지, 불후이웃, 독거노인 등의 복지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기부콜’은 스마트폰(안드로이드만 지원)에서 ‘기부콜 사랑의열매’ 혹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검색하면 경남공동모금회 기부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해당 전용앱을 통해 간편하게 대리운전을 이용하고 기부적립이 가능한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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