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 돼 달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 돼 달라"
  • 이병영 기자
  • 승인 2011.02.22 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경남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신경철 교수) 최고경영자과정 41기 본교반 및 거제ㆍ통영반 총학생회는 지난 17일 본관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박재규 총장에게 전달했다.

 최고경영자과정 본교반 신수영(로렌츠평생교육원 원장) 회장과 거제ㆍ통영반 이광철(성우기업 대표) 회장은 원우들의 뜻을 모아 각각 500만 원을 출연, 총 1천만 원을 모교에 전달한 것이다.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본교반 및 거제ㆍ통영반 총학생회장들은 "학교의 발전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는 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훌륭한 대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남대 박재규 총장은 "원우들의 뜻 깊은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세계 속의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병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