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08:13 (월)
머리 숙여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머리 숙여 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 경남매일
  • 승인 2023.11.14 21:4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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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자 본지 1면 사진에 경남신문 7일 자 1면 사진을 무단으로 게재해 해당 언론사의 명예와 신뢰를 실추시킨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통상적으로 신문 편집 과정에서 출입기관이 제공한 사진이나 기자가 찍은 사진을 게재하는데 이날 검증 절차를 소홀히 해 부끄러운 실수를 했습니다. 이번 중대한 실수를 범한 담당 기자에게는 본사 취업규칙 38조 18항에 의거해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경남매일은 이번 지역언론의 정도를 벗어난 잘못에 대해 통렬히 반성하면서 더 나은 신문 발행에 뼈를 깎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경남매일 임직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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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2023-11-19 16:56:32
부모를 원망하지 마라!
본인은 80이 넘도록 자신의 부족했었음을 인식 못하고 홀어머니만 원망하며 살아왔었다는 사실을 밝히고자 한다.
60년대 대입 자격시험에서 1차로 합격하였었다. 고대나 연대에서는 법대나 상대 그리고 의대만 빼면 거의 인원 미달이었다는 사실로 본인이 원하는 수학과는 물론 인원 미달이었었다는 사실만을 되새기며 인생을 살아왔었다.
오늘 이계진 전 아나운서도 어려운 환경에서 고려대학을 입학하여 아이들 가르치는 아르바이트로 학비를 자신이 해결하는 노력으로 졸업했다는 방송에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부족했었음을 생각하며 반성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80이 넘어 자신의 부족했었음을 이제야 비로소 느끼게 되었으며 이 세상에 안 계신 어머님께 진심으로 눈물을 흘리며 반성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 글을 읽는 젊은 청소년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뜻이 있으면 길도 있다.’라는 말이 있듯이 매사 젊은이답게 용기를 갖고 밀고 나아가려는 끈질김이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