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신촌마을 가을 들녘
거창군 신촌마을 가을 들녘
  • 김용락 기자
  • 승인 2020.09.21 2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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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가 누렇게 익어 가는 가을 들녘은 어머니의 가슴입니다. 가을걷이로 들녘에 흘리는 땀방울은 아버지의 소리입니다. 오는 추석은 고향에 갈 수 없어도 부모님의 넉넉한 사랑을 더 살갑게 품고 싶습니다. 거창군 신원면 중유리 신촌마을 앞 들녘을 바라보면서….



사진 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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