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하수도사업소, 환경의 날 덕동 물재생센터 운영 계획 발표
창원시 하수도사업소, 환경의 날 덕동 물재생센터 운영 계획 발표
  • 강보금 기자
  • 승인 2020.06.0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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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오는 5일 ‘제25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마산만 수질개선을 위한 일환으로 ‘덕동 물재생센터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슬로건으로 푸른(Blue) 마산만(Masanbay)의 물결(Wave)을 되찾자는 의미를 내포하는 ‘B.M.W.을 위해 생활하수 줄이기 실천해요!’로 정하여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로 739에 소재하고 있는 덕동 물재생센터에서는 오는 5일 부터 11일 까지 ‘환경의 날 홍보 주간’으로 설정 운영한다.

먼저, 시책의 주된 내용을 살펴보면 △ 생활하수 줄이기 홍보 캠페인 전개 △덕동 물재생센터 견학코스 운영 △수질 모니터링 강화 △생물반응지 산기장치 교체공사 등을 추진한다.

또, 컵에 물을 받아서 양치하는 등 매주 수(水)요일은 ‘생활하수(水) 줄이기 강조의 날’로 정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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