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와 탁재훈ㆍ이상민ㆍ장동민
김수미와 탁재훈ㆍ이상민ㆍ장동민
  • 연합뉴스
  • 승인 2019.07.16 1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N 새 예능 母子 인생수업



 "이 프로그램은 세상에서 제일 못난 세 명을 사람 만드는 프로그램이야." 지난 16일 선보인 MBN 새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을 통해 갑자기 세 아들을 얻게 된 배우 김수미(본명 김영옥ㆍ69)는 이렇게 말하며 껄껄 웃었다. 세 아들은 탁재훈(51), 이상민(46), 장동민(39). 면면을 봐도 김수미의 매서운 호통이 예상되는 멤버 구성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김수미는 10년 넘게 인연을 맺은 세 아들에게 인생 수업을 하면서 또 함께 여러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게 된다. `장남` 탁재훈은 "김수미 선생님과는 워낙 오래, 자주 뵌 사이라 제가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애와 교훈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면서 다른 예능보다 20배 이상 강력한 웃음도 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둘째` 이상민은 `진지함`을 맡았다고 스스로 강조했다."선생님 한 말씀 한 말씀을 가슴 깊이 새겨들으려 한다. 시청자들께도 보약 같은 좋은 말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막내` 장동민은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보면서도 재미, 웃음 요소도 많다"라며 "시청자들도 우리를 보면 가족 생각이 나실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