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 건설로 미래 발전 진행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 건설로 미래 발전 진행
  • 송삼범 기자
  • 승인 2019.07.04 1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준희 합천군수 인터뷰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문준희 군수는 “혁신과 변화의 노력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문준희 군수는 “혁신과 변화의 노력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합천 국제복합도시ㆍ다문화 마을 조성

합천청정에너지 융ㆍ복합발전단지 조성


남부내륙고속철도 합천역사 유치

합천개발공사 설립ㆍ도시가스 설치

상하수도 확대보급ㆍ정비 등 기반 마련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찬 발걸음을 내디딘 합천군 민선 7기 문준희 군수의 야심찬 군정운영이 7월 1일로 취임 1주년을 맞았다.

 합천군 민선7기는 소통하는 공감행정, 활력있는 지역경제, 다시 찾는 문화관광, 함께하는 나눔복지를 군정목표로 하고 8개 분야에 80개 공약을 확정했다. 공약사업과 역점시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1실 2국 2직속 21관과로 행정조직을 개편하고, 남부내륙철도 국가재정사업 확정,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착공, 청정에너지 융ㆍ복합발전단지 투자협약 MOU 체결, 국제복합도시 유치 MOU 체결, 황강개발 용역발주, 합천발전위원회 발족 등 합천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차근차근 진행해 가고 있다. 또한, 수차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을 펼쳐 지난해에는 30개 공모사업에 636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올해에는 33개 사업 국비 748억을 확보했다. 또한, 7개 공모사업(사업비 302억 원)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그 밖에 도 일반농산어촌 공모사업 12건에 91억원 확보, 211억 원이 투입된 가야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준공, 60억 규모의 황매산 수목원 개장, 재해위험지구 9개소에 188억 원을 투입해 정비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와같은 성과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6천48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6천억 예산시대를 열었으며, 내년도 2020년 결산추경에는 7천억 예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구 5만 회복과 잘사는 부자농촌 건설로 군민에게 희망을 불어 넣고 있는 문준희 군수의 취임 1주년 군정 성과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



 △ 미래 합천 발전을 위한 전략사업 추진

 ‘도전을 두려워해서는 미래가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당장은 어려워 보이는 과제들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합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강직강공사 국가하천인 황강을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합천수중보에서 영전교를 잇는 길이 8.7㎞의 기존 반원형태 구간을 4.4㎞구간으로 직선화해 ‘임북ㆍ문림지구 100만 평’과 ‘폐천 70만 평’ 정도를 개발 가능한 부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40만 평 정도의 합천시가지를 ‘임북ㆍ문림지구’로 확장해 크게는 국가차원에서 지향하는 국토 균형발전을 꾀하고 작게는 대내외의 각종 개발사업 유치를 통한 합천군의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기반사업이다.

 해당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지난해 12월 발주했으며, 올해 7월 도시계획을 구상하고 11월까지 환경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등 주요관계기관과 협의 후 12월 중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해외역이민자 및 다문화 가정으로 구성된 약 30만 평 국제복합도시 조성을 위해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와 MOU를 체결했으며, 황강대개발권 사업과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제복합도시와 유사한 성격의 다문화 마을로 덕곡일원에 300세대의 참좋은 다문화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 투자자와 MOU를 체결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사업은 인구증가 효과는 물론 다문화 마을자체가 하나의 체험공간이 돼 합천군 문화관광자원으로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합천군 삼가면 일원에는 330만㎡(100만 평) 규모의 천연가스 500㎿, 태양광 200㎿, 수소연료전지 80㎿ 등 총 800㎿급 청청에너지 융ㆍ복합발전단지가 조성된다.

 지난해 10월 남부발전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올해 3월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마지막 관문으로 올해 12월에 있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을 앞두고 노력하고 있다.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합천구간 조기준공 합천군은 지난 해 말 한국도로공사(함양합천건설사업단, 합천창녕건설사업단)와 고속도로 건설사업 시공사(4, 6공구 한화건설, 5공구 계룡건설, 7공구 두산중공업, 8공구 경남기업, 9공구 태영건설)를 초청해 상생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그 결과 지역 내 인적 물적자원 사용으로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발빠른 행정지원으로 조기에 작업 진입로 확보하는 등 고속도로 사업이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정상 궤도를 달리고 있다.

 철도교통망에서 소외됐던 합천군의 50년 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남부내륙고속철도가 국가재정사업 확정됐다. 합천군은 남부내륙철도 합천역사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 개최, 범군민 서명운동, 경상남도 KDI 중앙부처 방문 등으로 역사가 합천읍 인근에 위치하도록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은 김천~합천~진주~거제 총연장 172㎞ 구간에 4조 7천억 원 예산이 투입된다. 이에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 심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보고 등 행정적 절차를 진행한 후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2년간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상반기에 착공을 거쳐 2028년쯤 준공예정이다.

 이제 합천을 포함한 서부경남에서 서울까지 2시간 여 만에 왕래하게 돼 낙후된 서부경남 지역의 교통ㆍ물류에 혁신적인 발전이 예상된다. 아울러 철도의 복선화가 돼야 화물운송도 가능하기 때문에 군민들의 염원에 힘을 얻어 복선화 추진에도 경남도와 긴밀히 대응해 나갈 것이다.

 합천개발공사 설립은 많은 개발사업을 추진함에도 군 재정을 확충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공공성을 보장하면서도 공공 부분에서 부족한 민간기업적 경영마인드 기법과 전문성을 도입해 공공성(公)과 기업성(私)을 구현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자체의 개발공사설립은 관련법에 따라 기획재정부 산하 타당성 검증 기관인 공기업평가원에서 공사설립 대상사업에 대한 검증을 하고 있으며, 현재 2019년 6월까지 합천개발공사 설립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골재사업 외 7개 사업에 대한 공사설립 대상사업 선정을 완료했다.

 7월~9월 중 공기업평가원의 공사설립 타당성 용역을 마치면 10월~11월 중 주민공청회 및 공사설립 심의회 결과에 따라 공사설립 여부가 결정되며, 공사설립 결정 시 최종적으로 내년 2월 중 공사설립을 목표로 관련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민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1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5개년 계획하에 고령에서 합천까지 20.28㎞에 200억의 사업비로 한국가스공사에서 주배관공사를 추진하여 율곡면 율진리에 한국가스공사 합천관리소가 설치된다.

 지방상수도 보급 확대를 위해 국비사업인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2019년 현재 총 5개 읍ㆍ면에 약 5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방상수도 현대화 국비공모사업(노후 상수관망 정비)에 선정, 노후된 상수관을 교체함으로써 군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예정이다.

 △ 500만 합천 관광시대! 돈이 되는 머무는 관광산업 육성

 민선7기 문준희 군수 취임 이후 합천 관광은 변곡점을 맞았다. 단순 방문 관광이 아닌 머무르며 지역에 돈을 소비하는 관광을 위해 국내외 관광객 편의와 유치를 위한 시티투어와 고토치셔틀, 대장경테마파크 오감콘텐츠 활성화, 바캉스축제 고스트파크 할로윈데이, 동감축제 등 사계절 이벤트 축제와 230억 규모의 공모사업 선정과 합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모노레일과 정원테마파크 개장까지 어느 하나 빠질 것이 없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사업에 ‘리멤버 합천영상테마파크 사업’이 선정되었다. 리멤버 합천 영상테마파크 조성사업에는 5년간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군은 해당 사업을 통해 영상테마파크의 노후화된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계절의 영향을 받는 야외세트 중심의 콘텐츠를 극복할 계획이다.

 △ 감동있는 문화예술! 전통문화 계승 발전

 합천의 품격 제고와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기존의 합천예술제, 대야문화제는 알찬 내용으로 짜임새를 부여하고, 콘서트 휴 버라이어티 공연쇼, 강양향교에서 펼친 경남가야금합주단 공연, 올해 대야문화제에서 준비 중인 5080 낭만콘서트 등 생활 속에 문화가 함께하는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역인재 육성! 교육환경 개선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해에는 초ㆍ중등생을 대상으로 미국 동부 및 아이비리그 대학 일원에 해외 어학문화 체험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영어캠프 운영으로 446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영어노출 기회를 접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내 35개소 학교(유치원 포함) 재학생 2천9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급식 제공을 위해 친환경농산물 직거래 공급 협약을 지난해에 체결했다. 올해는 2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존에 공급됐던 친환경 농산물에서 친환경 축산물까지로의 식재료 품목을 확대 제공함으로써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해물질을 포함한 미세먼지로부터 면역체계가 약한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내 모든 유치원에 공기청정기 설치를 완료했다.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은 문준희 합천군수가 군정 성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생활 체육시설 확충 및 스포츠마케팅으로 경제활성화

 군민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 시설을 확충ㆍ개선을 위한 2019년 공모사업에 율곡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과 공설운동장 개보수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38억 원을 확보했다.

 2020년 사업으로는 죽죽정 정비사업, 삼가그라운드골프장 조성사업, ‘쌍백 곡내게이트볼장 전천후 조성사업, 율곡면 게이트볼장 전천후 조성사업 등 4건이 선정돼 사업비 25억 원을 확보했다. 2018년에는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개최된 제18회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아름다운 벚꽃과 풍부한 먹거리, 동호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지난 대회보다 2천여 명이 늘어난 1만 345명이 참가해 메이저급 명품마라톤 대회로서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경제유발효과 만점인 전국고교축구대회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제55회 춘계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이 57개팀 2천500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 마무리됐고 한국고등축구연맹과 2019년 추계연맹전과 2020 춘계연맹전 개최 협약을 체결해 7년 연속 유치 쾌거를 이루었다.


 △ 맞춤형 체감 복지ㆍ보건 실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증진 사업으로 청소년문화의집 신축, 다문화 고향방문 5세대에서 10세로 확대, 어린이집 북부 동부 2개소 시간연장 운영, 육아종합지원센터 주2회 20시까지 연장 운영, 어리이집 및 유치원 23개소 공기청정기 46대 설치, 경로당 523개소 공기청정기 설치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무주택 저소득층 서민의 주거안정 도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합천 핫들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2015년 첫 도입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으로 그간 임대주택 공급에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지역에 임대주택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구임대주택 40호, 국민임대주택 130호 등 총 170호의 장기 공공임대주택이 2020년 10월 준공될 예정이다.

 저출산 문제 해결에 가정의 경제적 부감을 덜어주고 희망하는 자녀를 갖도록 도와주는 ‘난임부부 기초검진비 및 시술비 지원’ 확대로 빠르면 오는 7월 중순부터 난임기초 검진비 30만 원 이내, 시술비 지원은 정부지원 난임시술지원 대상자는 시술 회당 100만 원 이내, 비대상자는 시술 회당 50만 원 이내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부자농촌 만들기 기반조성

 농축산업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기술농업과 미래농업으로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해 항노화 힐링단지 조성, 지역농특산물을 생산ㆍ가공ㆍ유통까지 책임지는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총 사업비 207억 원 규모의 과학영농종합시설인 합천 농업기술센터 신축사업에 국비 70억 확보해 건축연면적 5,280㎡(지하1층, 지상3층), 첨단온실 2천㎡ 규모의 농업기술센터도 신축될 예정이다.

 농업소득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내수면 6차산업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황강 내수면 목장화 사업,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는 난산업 육성, 지역중간지원 조직 육성 및 주민교육을 위한 농업농촌활력센터운영, 황노화 힐링단지조성, 아이쿱 생협 클러스터 영남권본부 유치 등 다방면에 노력중이다.

 귀농귀촌 인구를 위해 중앙정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에 선정돼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 소멸위기, 인구감소 해법 위해 동분서주

 합천군의 저출산 대책은 정주여건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ㆍ장기 시책뿐만 아니라 결혼ㆍ출산ㆍ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단기시책도 병행하고 있다.

 신규 시책으로 혼인정착 지원사업을 신설하여, 올해 1월1일 이후 결혼한 혼인부부에 3년간 200만 원(혼인신고 1년 후 100만 원, 2년 후 50만 원, 3년 후 5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올해 1월1일 이후 출산한 가구에 30만 원 이내 영유아물품(유모차 등)구입비를 지원하고 있고 4월 말 현재 9가구가 혜택을 봤다.

 △ 취임 1주년을 맞이해 군민에게 한마디

 “지난해 여름 합천시장 상인들과 대화 중에 “아스팔트가 너무 더운데 물을 좀 뿌리면 시원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요”라는 이야기에 합천읍 외 3개면 도시구역에 살수차 4대를 동원, 폭염특보 해제까지 살수작업을 했다. 살수작업을 보고 레미콘 회사에서는 비수기로 일도 없는데 우리도 돕자고 같이 물 뿌리기에 동참해 주었다.

 저희 집사람은 시간이 나면 취약계층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여름 폭염으로 힘들어 할 수 있는 홀로 어르신 집을 방문했을 때 부채질로 더위를 난다는 안타가운 이야기를 듣고 17개 읍면에 선풍기가 없는 가구를 조사해 독지가로부터 선풍기 80대를 기증받아 전달했다.

 2019년 상반기 현재 대병면 회양리 주차장 24면, 군청 제2청사 공영주차장 31면, 옥산동 공영주차장 30면 총 3개소 85면의 주차장을 신설했다. 이 외에도 하반기 내에 합천읍 10개소, 가야면 2개소, 초계면과 삼가면에 각각 1개소의 주차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양방향 주차로 문콕 방지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또한 합천읍 중심가에 200면정도 규모의 합천읍 공영주차빌딩 조성사업을 착수했으며 올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국비 신청 중에 있고 예산이 확보되면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별명이 주차장 군수라고 해도 좋다.

 40대 산모가 7번째 아이를 낳아 언론에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대한민국의 제일 큰 문제가 저출산 이고 합천군은 더 절박하다.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세상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합천군에 거주하는 모든 군민(체류지 신고된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재난사고 때 누구나 보상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을 지난 5월 1일부터 가입했다.

 이와 같이 군민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해야 할 일들이 무수히 많다.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군민 모두에게 웃음을 줄 수 있도록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군민만 보고 끝없는 혁신과 변화의 노력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