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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강릉 부동산 시장, 고급 전원주택&펜션 ‘로뎀나무마을’ 분양 중
떠오르는 강릉 부동산 시장, 고급 전원주택&펜션 ‘로뎀나무마을’ 분양 중
  • 신동길 기자
  • 승인 2018.07.18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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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릉 부동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KTX 강릉선과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되어 교통 여건이 더욱 수월해져 관광객유치에 한 몫을 함과 동시에 주거단지도 점점 늘고 있는 추세다.

전과 달리 광역 교통망이 확충되어 교통여건이 더욱 수월해진 점은 강릉에서 서울 및 수도권으로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서울 및 수도권으로 출퇴근까지 가능해져 강릉에서도 충분히 거주를 할 수 있게 된 셈이다.

과거 관광과 휴양에 특화된 강릉의 모습은 현재 여러 주거단지가 형성되어 제주도만큼이나 부동산 시장에서 핫 플레이스로 자리하고 있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강릉에서 쾌적하고 낭만적인 삶이 가능하며, 교통여건이 수월해진 것이 큰 역할을 했다.

현재 강릉에는 아파트, 전원주택, 빌라, 오피스텔 등 여러 주거단지가 들어서고 있다. 여러 주거단지가 형성됨에 따라 주거생활에 필요한 공공기관, 편의시설, 학교 등이 들어서고 있으며, 기업유치까지 활발하게 이루어져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릉의 부동산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강릉 대관령 기슭에 위치하여 산과 바다가 한데 어우러지고 맑고 깨끗한 청정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에 위치한 ‘로뎀나무마을’은 고급 전원주택 및 펜션, 세컨하우스로 조명 받고 있다.

▲ 사진 = 로뎀나무마을

‘로뎀나무마을’의 지리적 여건은 쾌적하고 낭만적인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비춰질 전망이다. 강릉 톨게이트에서 자가로 약5분, 강릉 버스터미널까지 약 10분, 강릉역까지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수월하며, 주변으로는 편의시설과 공공기관이 밀접하지만 독립성까지 갖춘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전 세대가 남향배치로 충분한 일조량이 보장되며, 주변으로는 아파트나 빌딩이 없고 저층 건물들만 있어 조망권에 대한 침해가 전혀 없다. 전원주택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보안문제와 관리시스템에 대해서는 L&B Korea가 직접 보안과 시설관리를 도맡아 관리 및 보안에 대한 걱정까지 덜었다.

부동산 종합서비스 (주)엘앤비코리아(L&B Korea)의 조성준 대표는 “로뎀나무마을은 정년퇴직자의 노후를 위한 수익형 전원주택이나 수익형 펜션으로 혹은 주말이나 휴가기간 레저용 주택인 세컨드 하우스로 손색이 없다”면서, “각 세대마다 풀옵션 및 스파가 마련되어 있는 별장형 럭셔리 전원주택이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있다. 단, 분양 고객의 선택에 따라 프라이빗 스타일의 별장형 펜션도 가능하기 때문에 준비된 물량이 많지 않아 주택매매 분양이 조기마감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펜션으로 분양 시 (주)엘앤비코리아(L&B Korea)는 5년간 확정임대수익, 렌터카 예약 서비스, 무료세무대행, 고급별장 무료숙박제공(연간 15박 무료사용) 등 ‘로뎀나무마을’ 분양에 다양한 혜택을 더했다.

관계자는 “최근 세컨하우스를 희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있어 로뎀나무마을은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로뎀나무마을’에 대한 분양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주)엘앤비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혹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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