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공무원, 2차 접종 10일 후 숨져

2021-09-27     황원식 기자

화이자 투여ㆍ기저질환 없어

방역 당국, 접종 관련성 조사



창원시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하고 10일 뒤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시청 소속 40대 남성 공무원 A씨가 집에서 숨졌다.

지난 16일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그는 기저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A씨의 사망과 백신 접종과의 관련성이 있는지 조사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