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분야 R&D 전문인력 115명 육성
공공분야 R&D 전문인력 115명 육성
  • 승인 2007.08.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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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박사급 37·석사급 57·기타 32명 등
울산시는 오토밸리, 정밀화학센터, 테크노파크 조성사업과 전략산업분야 연구기관 유치사업 등을 통해 2001년 전무하던 공공분야 전략산업 R&D 전문 인력이 현재 115명(박사급 37명, 석사급 57, 기타 21명)으로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공공분야 R&D 전문 인력은 울산의 벤처기업(166개), 이노비즈(67개), 기업연구소(157개)를 주 고객으로 기술지원과 함께 기술개발과제 기획을 지도해 주고 있다.

울산시는 이들 인력은 울산대학교(65명)와 울산과학대(11명)의 전략산업분야 교수진 인력에 대비, 많은 수치로 그 동안 ‘산ㆍ학’ 협력에만 의존해 오던 울산의 R&D가 비로소 ‘산ㆍ학ㆍ연’ 협력 체제를 완성해 가는 것으로 평가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울산대, 울산과기대와 협력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며 “자동차, 정밀화학 등 울산의 전략산업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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