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전문대학 산업디자인과 ‘경상북도미술대전’ 전원 입상
거창전문대학 산업디자인과 ‘경상북도미술대전’ 전원 입상
  • 승인 2007.06.1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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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최한 제34회 경상북도 미술대전에 거창전문대(학장 오원석) 산업디자인과 학생 4명이 디자인 부문에 출품, 전원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34회를 맞은 경상북도 미술대전의 공모전에는 7개부문 총 407점의 작품이 접수돼 대상1점, 특별상 4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6점, 특선 54점, 입선 178점 등 총 245점이 입상했다.

거창전문대학 산업디자인과 2학년 이지훈은 음주운전 근절 포스터로 디자인부문의 특선에 선정됐으며, 장애인 고용촉진 포스터, 스쿨존 교통사고 근절 포스터를 출품한 장기성, 백지연, 이수민은 입선에 당선됐다.

입상작 및 초대·추천작가 작품전시회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상주시민체육관 상설전시장에서 열리며, 22일 오후 3시 상주청소년수련관에서 시상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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