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이명박 전 시장, 선대본부 인선 발표
한나라 이명박 전 시장, 선대본부 인선 발표
  • 승인 2007.06.01 0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1일, 선거대책위원장에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 임명
청년 위원장 김양수·조직 위원장 이방호 의원
경남 김재경(서부)·김영덕(중부)·김양수(동부) 본부장
한나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31일 선거대책위원장에 박희태 전 국회부의장을 임명하는 등 1차 선대본부 인선안을 발표했다.

지난 27일 114명의 정책자문교수단 명단 발표에 이어 이날 공개된 선대본부 인선안에 따르면, 박희태 선대위원장 외에 안택수, 이재창, 임인배 등 3선급 의원들과 전재희 전 정책위의장, 그리고 전석홍 전 전남지사 등 모두 10명이 선대부위원장에 선임됐다.

비서실장에는 주호영 의원이 유임됐으며, 특보단장은 권철현 의원, 조직위원장은 이방호 의원, 기획위원장은 김광원 의원, 미디어홍보위원장은 이윤성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이 전 시장의 측근인 정두언 의원은 기획본부장을 맡았다.

이 전 시장 측은 또 이날 전국 16개 시·도 지역의 선대위원장 및 선대본부장 명단도 함께 공개했다.

경남 선거대책위원장은 이방호 의원이, 김재경(서부). 김영덕(중부), 김양수(동부) 의원은 각각 지역본부장에 임명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