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시정슬로건 공모 결과
양산시, 시정슬로건 공모 결과
  • 승인 2006.06.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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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두씨 ‘행복을 열어가는 으뜸도시 양산’선정
양산시의 시정슬로건은 ‘행복을 열어가는 으뜸도시 양산'으로 최종 선정했다.
시는 민선4기인 오근섭 시장의 시정운영 방향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정슬로건을 공모한 결과 시내 중부동소재 정현두씨가 제안한 ‘행복을 열어가는 으뜸도시 양산'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선정된 시정슬로건은 시가 지난달 7일부터 16일까지 벌인 시정슬로건 공모 결과 모두 57명의 시민이 74건을 출품한 가운데 학계 전문가 및 시청 간부공무원이 각 건별로 점수를 부여토록 한 뒤 상위 득점 17건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벌인 결과 정현두(중부동)씨가 제출한 ‘행복을 열어가는 으뜸도시 양산’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시정슬로건으로 채택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이와 함께 가작에는 정현두씨의 ‘또 다른 미래를 열어가는 역동도시 양산’과 김현정(물금읍)씨의 ‘미래를 선도하는 혁신도시 양산’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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