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서 전국 생활체육인 게이트볼 축제
남해서 전국 생활체육인 게이트볼 축제
  • 승인 2006.06.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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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오는 22일부터 3일간 16개 시·도 128개팀 참가
선진 스포츠 인프라로 구축된 남해군에서 제11회 국민생활체육협의회장기 전국게이트볼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연합회에서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경남도게이트볼연합회와 남해군게이트볼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128개팀 2,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역대 가장 큰 행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회 1일차인 22일에는 대진표 추첨을 위한 각 시·도 연합회 대표자 회의와 환영만찬이 열리며, 2일차인 23일 오전 11시 30분 남해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6개 코트에서 8개팀이 A.B파트로 나눠 예선 리그전을 펼쳐 본선에 진출할 각 파트별 1, 2위팀 총 64개팀이 결정된다.
대회 3일차인 24일에는 본선에 진출한 64개팀이 토너먼트로 순위를 결정해 단체와 팀 시상을 하며, 우승기는 팀의 종합점수가 가장 높은 시·도 연합회에 수여된다.
이번 대회 참가선수는 국민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 연합회 회원으로 성별과 연령 제한은 없으며, 벌써부터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싸운다는 각오로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군은 완벽한 대회 진행을 위해 담당 부서 실무자 회의를 개최하고 시겣돎?안내 담당자와 대회종사 공무원을 지정하는 등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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