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제2의 신동엽’ 직접 뽑는다`
신동엽, ‘제2의 신동엽’ 직접 뽑는다`
  • 승인 2006.06.1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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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 ‘Talk King 18禁’의 MC로 나서 진행
개그맨 신동엽이 ‘제2의 신동엽’ 찾기에 직접 나섰다.
신동엽은 7월 중순부터 방영될 종합 엔터테이너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인 음악전문채널 Mnet의 ‘Talk King 18禁’의 MC로 나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2의 신동엽’을 뽑는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응모를 통해 선정된 10명의 신청자들이 신동엽이 제시하는 주제어에 관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대결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동엽에 의해 선정된 최고의 ‘Talk-King’은 수백만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게 되며, 신동엽의 뒤를 이어 만능 엔터테이너로 가게 되는 밑거름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프로그램에는 신동엽을 비롯해 김용만, 이혁재, 노홍철, 방송작가 등이 참여해 참가자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해줄 예정이다.
Mnet의 ‘Talk King 18禁’에 참여를 원하면 프로그램 홈페이지(www.cyworld.com/talkking18)에 자신의 약력 및 재미있는 사진과 함께 신동엽이 제시하는 주제어에 관한 자신의 경험담을 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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