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밀양역, 농촌사랑 일손 돕기
철도공사 밀양역, 농촌사랑 일손 돕기
  • 승인 2006.06.0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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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산내면 얼음골농산 사과 과수원서 적과 도와
한국철도공사 밀양역(역장 박희범)은 지난 1월 자매결연을 맺은 밀양시 산내면 남명리 농업법인 얼음골농산(대표 조용윤)의 사과 과수원에서 지난 2일 박희범 역장과 직원 10여명이 함께 사과 적과를 하면서 농촌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밀양역은 지난 설날 자매 영농법인 얼음골농산의 사과를 부산역과 밀양역 대합실에서 판매토록 하고 수입금의 일부인 16만1,000원을 밀양시 소재 가곡사회복지회관에 기탁하는 등 밀양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밀양역은 이를 계기로 농촌일손 돕기 실천이 1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행사로 매년 실천할 것을 다짐하고, 올 가을 사과수확기에도 일손을 돕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밀양역 전직원들은 한국철도공사의 기업이미지 변신에도 크게 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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