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교육청, 1일 ‘초등교실 수업 개선 학습지도 대회’ 개최
하동교육청, 1일 ‘초등교실 수업 개선 학습지도 대회’ 개최
  • 승인 2006.06.0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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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좋은 수업 선보이는 계기”


하동교육청은 1일 하동초등학교에서 강대진교육장, 도교육청 윤맹수 임석관, 시겣?교사, 관내 초등 교장, 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하동교육청이 주관하는 초등 교실수업개선 학습지도 연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습지도 연구대회는 학교대회와 학습지도안 짜기 예선대회 2단계를 거쳐 본선대회에 올라온 3학년 체육과와 6학년 사회과에 각 4명씩 8명의 교사가 평소 지도하고 연구한 학습지도 방법을 시연했다.
또한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수업참관을 마친 교사들은 교실수업개선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학습방법 개선 분과협의회를 개회했다.
올해 수업연구교사인 쌍계초등학교 신차순 교사와 진교초등학교 이끌련 교사가 평소 체육교과와 사회교과에서 지도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사례 발표하고 교사들이 모여 토의한 내용을 전체협의회 시간에 2명의 교감들이 발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윤맹수 도교육청 임석관은 “각 교과별로 수준별 학습과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향상 시키는 좋은 수업을 선보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대회는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각 교과별 수업지원팀 도우미 운영으로 동료장학을 통해 수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습지도 방법을 연구 적용해 교실수업 개선에 기여한 점과 공정한 심사를 위해 타 지역의 수업명사 4명을 초빙해 심사한것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됐다.
한편 이날 수업자 8명에게는 경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하고 6명의 우수 도우미 수업지원팀에게는 하동교육장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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