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4 16:20 (일)
박종훈 교육감·소속 직원 열린 대화의 장
박종훈 교육감·소속 직원 열린 대화의 장
  • 김명일 기자
  • 승인 2024.07.09 2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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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공감, 소통 빛나는 경남교육'
장학사·일반직 6급 108명 참여
협력·포용적 조직 문화 확산 마련
박종훈 교육감과 도교육청 장학사와 일반직 6급 공무원이 9일 리베라컨벤션에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박종훈 교육감과 도교육청 장학사와 일반직 6급 공무원이 9일 리베라컨벤션에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경남교육청은 9~10일 리베라컨벤션에서 '시대 공감, 소통으로 빛나는 경남교육'을 주제로 박종훈 교육감과 경남교육청 소속 직원이 함께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소통에는 경남교육청 소속 장학사와 일반직 6급 108명 이 참여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협력적이고 포용적인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교육청은 열린 대화에 앞서 △부서 간 관계 △성장과 자기 계발 △다양성과 평등 △근무 만족도 등 10가지 영역에 대해 설문 조사를 하고 결과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전문 촉진자가 진행해 교육감과 참여자가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경남교육청 내 문화를 짚어보고 개선 방안을 함께 토의했다.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한 참여자들은 개인의 성장을 위한 노력이 조직 발전과 연결돼 있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방법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한 방법 △역량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 방법 △원활한 소통을 위한 방법 등 토의 주제를 원탁별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역량 향상 방안과 개인의 성장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면서 경남교육청 내 협력적이고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회로 삼았다.

박종훈 교육감은 "경남교육청 구성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부서 간 협력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학교 현장 중심의 업무 추진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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