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2 00:45 (월)
"맑은 목소리로 동요 불러 소방 안전의식 알렸죠 "
"맑은 목소리로 동요 불러 소방 안전의식 알렸죠 "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6.23 2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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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하동 원광어린이집, 우수상
도내 유치·초등부 25팀 참가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대표로 출전해 우수상을 차지한 하동 원광어린이집 원아들.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대표로 출전해 우수상을 차지한 하동 원광어린이집 원아들.

하동 원광어린이집이 '제20회 경남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대표로 출전해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안전 관련 내용을 담은 동요를 통해 안전 중요성을 배우고 스스로 위험을 극복하는 능력을 꾀하고자 열리는 대회다.

지난 18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선발된 유치부 17팀과 초등부 8팀 모두 25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 팀들은 불조심과 생활안전 등을 주제로 한 소방 동요를 부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원광어린이집 원생들은 맑은 목소리와 절도 있는 율동으로 '잠깐만'이란 동요를 불러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유진 하동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가 즐기면서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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