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2 00:52 (월)
"후반기 함양군민 변화 체감할 것"
"후반기 함양군민 변화 체감할 것"
  • 김창균 기자
  • 승인 2024.06.19 2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병영 군수 민선 2년 간담회
성과 공유 향후 군정 방향 밝혀



진병영 함양군수가 민선 8기 2년에 즈음한 언론인 간담회(사진)에서 "민선 8기 후반기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역동적으로 군정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진병영 군수는 19일 낮 언론인 간담회에서 민선 8기 전반기 주요 성과와 후반기 군정 비전을 설명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군민을 최우선에 두고, 정주 인구와 생활 인구를 늘릴 방안을 찾아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전반기 주요 성과로는 △경남 최초 영·유아부터 아동, 청소년 돌봄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돌봄센터를 개소 △청소년 꿈드림 바우처 지원 △정부 도시재생 공모 7관왕 달성 △전국 최초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 준공 등을 꼽았다.

또 군민의 염원인 도서관 이전 신축 확정, 함양읍 원도심 도시정비 사업 추진, 군민과의 약속 공약 이행률 61%, 경남 최초 염소경매장 개장, 임대농기계 배송서비스, 위탁영농 활성화 등 시행, 달빛철도 국회 통과, 지역 상권 활성화 공모사업 본격화 등도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진 군수는 후반기에는 '사람, 관광, 산업'에 중점을 두고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들을 착실하게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