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7 00:12 (수)
통영 해경, 비진도 해상 선박서 추락한 선원 구조
통영 해경, 비진도 해상 선박서 추락한 선원 구조
  • 한상균 기자
  • 승인 2024.05.28 2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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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앵커 작업 중 중심 잃어
구토 증상 환자도 목숨 건져

통영 비진도 인근 해상에서 작업 중이던 선박에서 추락한 선원이 해경에 의해 구조돼 목숨을 건졌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9시 46분쯤 50대 선원 A 씨가 비진도 남서방 1해리 해상에서 B호(9톤급, 연안복합, 승선원2명)에 승선해 씨앵커 작업을 하다 중심을 잃고 바다로 추락했다.

해경은 현장에 구조대와 구조정을 급파해 A 씨를 구조했다.

A 씨는 추락과정에서 팔에 찰과상을 입었고 탈진증상도 있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8시 39분쯤에는 추도에서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화는 50대 B씨를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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