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22:59 (금)
서천호 당선인, 현안 해결 발빠른 '행보'
서천호 당선인, 현안 해결 발빠른 '행보'
  • 양기섭 기자
  • 승인 2024.05.23 2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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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해양고 '특성화고' 선정 성과
"청년 어선원 양성 지원 지속"
서천호 당선인
서천호 당선인

사천·남해·하동 서천호(국민의힘) 국회의원 당선자가 지난 20일 교육부가 발표한 남해군 소재 '경남해양과학고'의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에 힘을 보태며 제22대 국회 개원 전부터 지역현안사업 해결 등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서천호 당선자는 이와 관련해 관련 기관에 남해군 소재 경남해양과학고의 특성화고 선정 필요성 등을 적극 설명하는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15개 지역 37개 연합체가 응모한 이번 선정 과정에서 최종 9개 지역 10개 협약형 특성화고에 포함시키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경남해양과학고'는 대한민국 미래수산업을 선도하는 스마트 어선 해기사 육성비전 제시와 동·남해권(부산·울산·경남) 유일의 수산계 고교로서 해기사 양성분야에서 꾸준한 50% 이상 승선율 유지를 부각시키며 전국 10 곳의 특성화고 선정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경남해양과학고'는 특성화고 지정과 함께 향후 5년간 최대 45억 원의 재정 지원 및 교육과정 운영의 자율성 부여, 관련 지침 규제 개선, 홍보 등의 정책적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며 지역·국가에 필요한 특수 산업분야와 지역 기반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지자체·교육청·지역 기업 등과의 협약을 통한 연합체 구성 및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게 된다.

서천호 당선자는 "어선원의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한 청년 어선원 양성 교육기관이 필요하다는 상황을 인지하고 관련 기관에 적극 설명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경남해양과학고가 엘리트 어선원 양성기관으로 거듭나고 수산계고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만큼 제22대 국회 개원 후에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뒷받침하겠다"고 선정 결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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