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08:20 (금)
길 - 김 숙 현
길 - 김 숙 현
  • 경남매일
  • 승인 2024.05.19 2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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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짓달 밤 길이는 
날을 새야 짐작되고
우물 속 물 길이는현가뭄에 드러나며
사람의 마음 길이는 
곤경할 때 보이더라

시인 약력

동짓달 밤 길이는날을 새야 짐작되고우물 속 물 길이는현가뭄에 드러나며사람의 마음 길이는곤경할 때 보이더라시인 약력

호: 沐恩(목은)
월간 문학세계 시 등단(2015)
월간 문학세계 시조 등단(2016)
벼리문학회 회원
공저: 동화 「이야기맛 사탕 새콤달콤 알싸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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