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08:50 (목)
'라인야후' 사태 "우리 기업 이익 최우선"
'라인야후' 사태 "우리 기업 이익 최우선"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24.05.15 2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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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정책위의장, 입장문 발표
"정부와 가능한 모든 조치 강구"
정점식 의원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정점식(통영·고성) 정책위의장은 '라인야후' 사태에 관련해 "우리 국민과 우리 기업의 이익이 최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장은 지난 14일 입장문에서 "입장을 청취하기 위해 전날부터 이틀간 만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네이버 측도 이런 인식에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지금까지의 네이버 측 의사를 존중해왔고 또 존중할 것"이라면서 "일본 정부와 접촉해 온 우리 정부의 노력도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네이버가 입장을 조속히 정해 정부와 더욱 유기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의장은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해외 진출 기업의 이익 보호를 위해 여당으로서 할 수 있는 조치를 정부와 함께 적극적으로 강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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