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08:03 (목)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본격 운영한다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본격 운영한다
  • 임채용 기자
  • 승인 2024.05.12 2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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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호시절·키토라푸드 등 4개팀
지난 9일 열린 2024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오리엔테이션에서 선발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9일 열린 2024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오리엔테이션에서 선발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일 경남동부권 창업지원거점(G-Space@East)에서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의 최종 선정기업들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산시가 주최하고 G-Space@East의 운영기관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2024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양산시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경제적·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역가치 창출가(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호시절, △(주)키토라푸드, △(주)바바그운드, △사옹방 이상 4개팀이 최종으로 선발됐다.

선발된 로컬크리에이터에게는 안정적 성장기반 조성 및 비즈니스모델의 고도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과, 기업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등 다채로운 지원을 할 예정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우수한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의 활력과 경제를 회복시키는 주체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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