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8 15:51 (토)
세계한인체육회장단, 전국체전 상황 점검
세계한인체육회장단, 전국체전 상황 점검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4.04.23 22: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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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선수단 1500명 파견
김해운동장·롯데 호텔 찾아
경남을 찾은 19개국 세계한인체육회장단.
경남을 찾은 19개국 세계한인체육회장단.

19개국 세계한인체육회장단 임원진 50여 명이 오는 10월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경남을 방문, 체전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세계한인체육회장단 정회원인 미국·일본·독일 등 18개국 재외한인체육회는 올해 전국체전에 선수단 1500여 명을 파견한다.

준회원인 싱가포르 한인체육회는 임원을 보낸다. 세계한인체육회장단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경남에 머물며 전국체전 준비 상황을 파악하고 경남도와 해외동포 선수 지원계획을 논의한다.

이들은 전국체전에 대비해 경남도와 김해시가 새로 짓는 김해종합운동장, 롯데가 김해시에 신축하는 호텔 신축 상황을 점검하고 산청 동의보감촌을 둘러본다.

경남은 제105회 전국체전(10월 11∼17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10월 25∼30일) 개최지다.

2010년 진주시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전 이래 14년 만에 전국체전을 개최한다. 개·폐회식, 육상경기를 하는 김해시를 중심으로 창원시 등 경남 일원에서 대회가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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