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8 15:11 (토)
양산초 환경동아리 "지구 살리기 앞장"
양산초 환경동아리 "지구 살리기 앞장"
  • 경남교육청
  • 승인 2024.04.23 1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텃밭 식물 키우기·EM 흙공만들기 등 활동
양산초등학교에서 열린 지구의 날 아침맞이 쑥떡 나눔 활동 모습.

양산초등학교(교장 강성수)는 2024년 비즈쿨과 환경동아리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비즈쿨과 창업체험교육으로 꿈과 끼를 키우고 환경동아리(식사모, 기후천사단, 텃밭교육,생태전환교육, 4H회)로 지구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3월부터 아이뜨락 숲, 해바라기 미로 공원조성 등 사전조사와 텃밭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을 하여 양산교육공동체의 삶이 더욱 풍부해지고 있다. 교정에 들어서면 넓은 운동장과 웅장한 소나무 숲이 반기고 교실 앞에는 블루베리, 마늘, 해바라기, 양파, 감자 등이 학생들과 함께 꿈이 자라고 있다. 4월에는 전교생이 다양한 텃밭 식물을 키우고 있으며 주말마다 크리에이터 동영상만들기, 지구의 날 아침맞이 쑥인절미 나눔, EM 흙공만들기, GSAT 2024와 벡스코 창업박람회 참여 등으로 분주하다.

특히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아침맞이 활동으로 쑥떡 나눔과 양산시 노인복지관 쑥떡 기부를 하였다. 지난 토요일 비가 오는 가운데 양산초 교육공동체는 쑥 12KG을 캐어 지구위기에 관한 관찰, 문제인식, 문제해결, 성찰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미사용 전등끄기, 이면지 사용하기, 플라스틱 사용 자제하기, 가까운 거리는 뚜벅이하기 등 지구를 위한 조금 불편한 추구하기로 다짐했다.

비즈쿨과 환경동아리 행사에 참여한 박정향 학부모회장은 “EM 흙공으로 양산천도 살리고, 쑥을 캐어 쑥떡을 쪄서 이웃에게 나눠주는 활동이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며 엄지척을 치켜 세웠다. 또한 “앞으로 펼쳐질 비즈쿨과 환경동아리 활동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고 행복학교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