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03:16 (월)
"창원 산호천 한마음으로 정화활동 펼쳤죠"
"창원 산호천 한마음으로 정화활동 펼쳤죠"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4.04.21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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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사회공헌의 날' 하천 가꾸기
홍남표 창원시장 등 500여 명 참여
철쭉 식재, 황톳길·꽃밭 조성 등
지난 20일 마산회원구 소재 산호천에서 'BNK 사회공헌의 날' 일환으로 하천 가꾸기 봉사활동이 열렸다.
지난 20일 마산회원구 소재 산호천에서 'BNK 사회공헌의 날' 일환으로 하천 가꾸기 봉사활동이 열렸다.

BNK금융그룹은 지난 20일 2024년 두 번째 'BNK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원, 부산, 울산, 서울 등 각 지역의 직원들 1400여 명은 자신의 지역의 수변 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활동을 펼쳤다.

또한 창원 직원 450여 명은 마산회원구 소재 산호천에서 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창원지역 봉사활동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윤한홍 국회의원, 빈대인 BNK금융지주회장, 예경탁 BNK경남은행장을 포함한 500여 명의 경남은행 직원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산호천 통합교부터 메트로시티 아파트 단지 방향인 오호교까지 산호천 일대에 △철쭉과 꽃잔디 식재 △잡풀 제거 △EM 흙 공 투척 △황톳길 조성 △수변·수중 정화 활동을 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는 BNK경남은행 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여러분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황톳길과 꽃밭이 창원시민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 새로운 나들이 장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사업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의 한 직원은 "오늘 전국에서 열린 'BNK사회공헌의 날' 행사에 BNK경남은행의 직원으로 참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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