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19:13 (금)
하동 양보면, 풍년 꿈꾸며 올해 첫 모내기
하동 양보면, 풍년 꿈꾸며 올해 첫 모내기
  • 이문석 기자
  • 승인 2024.04.18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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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양보면은 지난 16일 우복리 동촌마을에 거주하는 강우석(67) 씨가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첫 모내기 작업을 시작으로 영호진미, 새청무 등 지역 내 주요 품종의 모내기 작업이 오는 6월 초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강 씨는 다른 농가보다 한 달 이상 빨리 조생종 모내기를 시작해 영진벼 및 영호진미 품종 농작업을 분산하는 한편 조기 수확해 추석 전 햅쌀로 출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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