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0 09:10 (목)
남해 '창선고사리축제' 5년만에 열려
남해 '창선고사리축제' 5년만에 열려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4.17 2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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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개의 세부 행사 준비
서지오·장예주 등 개막 공연

'제6회 창선고사리축제'가 오는 27~28일 양일간 남해군 창선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창선의 흥, 고사리 맛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함께하는 축제 △즐기는 축제 △참여하는 축제 △남다른 체험을 목표로 30여 개의 다채로운 세부행사들이 준비돼 있다.

축제 첫날인 27일은 지역민으로 구성된 풍물패 길놀이를 시작으로 축제의 성공 개최를 알리는 '대붓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군 각 읍면 주민자치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주민자치회 경연대회, 경연대회에는 색소폰, 민요, 라인댄스 등이 선보인다.

이날 오후 4시 관람객들이 함께하는 개막식에 이어 마술, K-POP댄스, 가수 서지오와 장예주, 김혜진 등이 개막 축하공연을 장식한다.

28일에도 풍성한 이벤트와 공연이 마련돼 있다. 창선면과 창선 고사리 특징을 알아보는 '관객과 함께하는 OX퀴즈', '고사리 팔씨름 대회', 'MC와 함께하는 장기자랑'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이날 마지막 행사로는 '고사리 전국 가요제'가 열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경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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