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5 23:27 (토)
경남서 총선 당일 선거 관련 신고 27건 접수
경남서 총선 당일 선거 관련 신고 27건 접수
  • 박슬옹 기자
  • 승인 2024.04.11 22: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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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철 후보 현수막 도난 당해
명서동서 투표용지 촬영 적발

제22대 총선이 펼쳐진 지난 10일 경남지역 곳곳에서 선거와 관련한 크고 작은 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경남경찰청은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선거 관련 112 신고가 총 27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오전 8시 20분께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 8투표소 인근에 설치된 더불어민주당 황기철 후보 현수막이 도난당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이를 절도 사건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이어 오후 5시 10분께는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 8투표소에서 한 40대 여성이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촬영하다 적발됐다.

또한, 오후 6시 58분께는 양산시 실내체육관 개표소 안에서 한 60대 여성이 투표함 봉인이 제대로 돼 있지 않다며 부정선거를 주장하다 퇴거 조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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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4-04-12 09:45:43
봉인이 제대로 안 된 건 부정선거 맞지 않나?? 저 여성분이 옳은 소리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