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4 16:38 (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외국식료품 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외국식료품 판매업소 지도·점검 실시
  • 이병영 기자
  • 승인 2024.04.10 2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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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고 제품·소비기한 경과식품 등
"시민 수입식품 안심 환경 조성 앞장"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에 대해 지도·점검(사진)을 실시한다.

마산회원구는 해당 업소들의 △무신고(무표시) 제품의 판매여부 △수입신고치 아니한 불법 수입식품 등 판매행위 △소비기한 경과식품 판매 목적 진열·판매 행위 등에 대해 중점점검하고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식품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식재료 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외국식료품 판매업소의 위생점검을 통해 수입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수입식품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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