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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례 초전문화센터 자원순환 마을 거점된다
진례 초전문화센터 자원순환 마을 거점된다
  • 신정윤 기자
  • 승인 2024.04.04 2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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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모 선정, 1600만원 지원
페트병 화분 만들기 등 사용

김해시 진례 초전문화센터 자원순환공동체가 친환경 마을 거점으로 거듭난다.

김해시는 경남형 자원순환 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진례 초전문화센터 자원순환공동체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공동체는 1600만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페트병 활용 화분 만들기,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재활용 작품 전시와 정기적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 하천 정화 활동 등에 사용한다.

경남도는 지속가능한 지원순환 마을 조성을 위해 주민 스스로 우리 동네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단체 등 자원순환 공동체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도내 6개 시군 8개 마을이 선정됐다.

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폐기물의 실질적 감량을 추진해 자원순환경제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서는 마을 조성에 민관이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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