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5 23:39 (토)
스크린 통해 문화 교류·번영 이끈다
스크린 통해 문화 교류·번영 이끈다
  • 김중걸 기자
  • 승인 2024.03.31 2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4 부산상하이영화전 개막식
정창훈 본지 대표 등 참석·축하
지난 30일 부산 CGV센텀점서 열린 '2024 부산상하이영화전' 개막식에서 테이프 컷팅식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30일 부산 CGV센텀점서 열린 '2024 부산상하이영화전' 개막식에서 테이프 컷팅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4 부산상하이영화전'이 지난 30일 오후 부산 CGV센텀점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천르뱌오 주중국부산총영사와 쟈오쟈밍 상해시위 상무위원, 윤도선 CJ 차이나 대표이사, 옥사나 두드니크 주부산 러시아 총영사, 척터 우너르자야 주부산몽골영사, 정창훈 경남매일 사장, 강남훈 국제신문 사장, 김진해 영화의전당 사장, 김영재 부산차이니스포럼 회장, 란민 국제아트센터 협동조합 대회협력회장, 전용우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대표이사, 최부림 부산시관광협회 부회장, 틴 박 퍼플오션인터내셔널 대표, 타오신 중국선급사 부산지사 대표이사, 저우야오칭 상해진화한국(주) 부사장, 징차이량 중국수강국제 (한국) 유한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천르뱌오 주중국부산총영사는 "상하이와 부산 우호 결연 31주년을 맞아 양국 문화교류와 상호 신뢰협력을 위해 부산상하이영화제를 개최했다"며 "대중들이 즐겨 보는 영화를 통해 협력을 이어나가 양 도시가 호혜상생으로 문화의 번영과 발전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쟈오쟈밍 상해시위 상무위원은 "세계 각국과 협력해 영화교류를 심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