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04:13 (수)
국힘 밀양의령함안창녕 박일호·박상웅 경선
국힘 밀양의령함안창녕 박일호·박상웅 경선
  • 서울 이대형 기자
  • 승인 2024.02.21 22: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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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석주·우서영 단수공천
산청함양거창합천 김기태 추가 신청

국민의힘 밀양의령함안창녕 경선 대상자에 박일호, 박상웅 예비후보가 21일 선정됐다.

또한 이날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2대 총선 경남 선거구에 대한 4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임혁백 민주당 공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경남은 통영 고성에 강석주 전 통영시장, 밀양·의령·함안·창녕엔 우서영 민주당 경남도당 대변인이 단수공천을 받았다. 이로써 경남지역 16개 지역구 중 산청·함양·거창·합천 선거구를 제외한 15개 지역구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진해는 김종길 회계사와 황기철 전 국가보훈처장, 사천·남해·하동은 고재성 전 지역위원장과 제윤경 전 의원 간 2인 경선을 거쳐 최종 후보가 확정된다.

강석주 전 통영시장은 국민의힘 정점식 의원과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우서영 도당 대변인은 국민의힘 경선 대상자로 확정된 박상웅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과 박일호 전 밀양시장 중 최종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게 된다.

한편, 산청·함양·거창·합천 선거구는 김기태 전 지역위원장이 추가 공모 중 신청해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18·19대 재선 출신 신성범 전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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