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8 13:20 (목)
"장 담그는 계절이 찾아 왔어요"
"장 담그는 계절이 찾아 왔어요"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4.02.04 2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일 산청군 생비량면에 있는 전통장 생산업체 김성환 '콩살림' 대표가 메주 숙성실에서 잘 익은 메주를 살피고 있다.

'콩살림'은 무농약 국산콩·산청콩을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메주를 빚어 장을 담가 깊고 구수한 맛이 풍부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