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사례 발굴 행복도시 사천 구현 기대"
"우수사례 발굴 행복도시 사천 구현 기대"
  • 양기섭 기자
  • 승인 2023.12.10 2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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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우수사례 성과보고회'
혁신분야, AI 안저검사 등 선정
적극분야, 산부인과 재개원 선정
사천시가 지난 7일 '2023년 혁신업무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성과보고회'를 개최 혁신 우수부서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했다. 사진은 보고회 모습.
사천시가 지난 7일 '2023년 혁신업무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성과보고회'를 개최 혁신 우수부서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했다. 사진은 보고회 모습.

사천시(시장 박동식)가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2023년 혁신업무와 적극행정 우수사례 성과보고회'를 개최, 혁신 우수부서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각 부서가 제출한 49개 사례(혁신분야 37건, 적극행정 12건) 가운데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20개의 우수사례(혁신분야 8건, 적극행정 12건)에 대해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혁신 분야에서 선정된 우수사례 4건 가운데 '맑은혈관, The 밝은 눈, 인공지능(AI) 기반 안저검사실 운영' 사업이 최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인공지능(AI) 안저검사 실시를 통해 3대 실명 위험인자의 조기 발견·치료는 물론 시민들의 눈 건강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적극행정 분야는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 '저출산으로 분만 인프라 붕괴 목전, 12년 만에 분만산부인과 재개원을 이뤄내다' 사업이 최우수 사례의 영예를 안았다. 분만산부인과 운영으로 임신·출산 친화도시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박동식 시장은 "지속적인 혁신과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이 행복도시 사천을 구현하는 주춧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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