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과일 선발대회' 경남 최다 수상
'대표과일 선발대회' 경남 최다 수상
  • 박재근 기자
  • 승인 2023.11.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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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오성섭 농가, 사과 부문 대상
사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오성섭 농가.
사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오성섭 농가.

경남도는 '2023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경남이 사과 부문 대상을 포함해 전국 최다 수상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남 농민들은 사과 부문 대상(함양 오성섭 농가), 떫은감 부문 최우수상, 단감ㆍ참다래ㆍ떫은감 부문 우수상, 사과ㆍ포도 부문 장려상, 사과 부문 특별상을 타는 등 전국에서 가장 많은 8개 상을 탔다.

경남도는 맛, 품질이 좋은 과일을 생산하려는 지역 농민들 노력과 함께 시설 현대화, 과실 전문 생산단지 조성 등 지원이 합쳐진 결과라고 설명했다.

오는 24일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때 수상 과일을 직접 볼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 과일 소비를 늘리고, 수입 과일과 경쟁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조성하고자 지난 2011년부터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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