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동의보감촌, 문체부 '로컬100' 선정
산청 동의보감촌, 문체부 '로컬100' 선정
  • 김영신 기자
  • 승인 2023.10.2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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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매력 100선 지정
한방건강체험 관광지 평가
산청 동의보감촌이 문화체육부가 주관한 '로컬100'에 선정됐다.
산청 동의보감촌이 문화체육부가 주관한 '로컬100'에 선정됐다.

산청 동의보감촌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100'에 선정됐다.

'로컬100'은 지역 대표성과 영향력을 갖춘 문화적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발굴·육성하고 대내·외 확산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이다.

2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선정에서 동의보감촌은 전국 최초로 한방을 주제로 한 건강체험 관광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엑스포 주제관, 한의학박물관, 한방기체험장 등 한방 관련 다양한 시설을 갖춰 한방휴양관광을 중심으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여행 1번지'라는 평가다.

동의보감촌은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와 '산청한방약초축제' 등 각종 축제와 행사를 통해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동의보감촌은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통해 지역대표 문화자원으로 성장했다"면서 "앞으로 세계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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