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100세 장수 노인 '청려장' 전달
남해군, 100세 장수 노인 '청려장' 전달
  • 박춘성 기자
  • 승인 2023.10.1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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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13일 노인의 달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은 삼동면 이윤아 씨와 서면 황금주 씨 댁을 방문,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과 대통령 축하 카드를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라는 풀로 가볍고 단단하게 만든 지팡이로써, 통일신라 시대 때부터 조선 시대까지 왕이 직접 하사했다고 전해지는 건강과 장수의 상징이다. 올해는 10명의 어르신이 100세(1923년생)를 맞이해 청려장과 대통령 축하 카드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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