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클래식 유망주 10명 한자리 `선율 가득`
김해 클래식 유망주 10명 한자리 `선율 가득`
  • 박경아 기자
  • 승인 2023.07.06 2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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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문화센터 22일 공연
조소연ㆍ김승현 소프라노 등
"지역예술인 꿈 펼칠 기회되길"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오는 22일 `김해 영아티스트(Young Artist) 콘서트 시즌5`에 참석하는 김해출신 10명의 젊은 예술인.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오는 22일 `김해 영아티스트(Young Artist) 콘서트 시즌5`에 참석하는 김해출신 10명의 젊은 예술인.

김해문화재단의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는 오는 22일 `김해 영아티스트(Young Artist) 콘서트 시즌5` 공연이 열린다. 이 공연은 김해 출신 클래식 유망주의 목소리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지난 2019년 `성악가 편`으로 시작한 `김해 영아티스트(Young Artist) 콘서트`는 2023년 `클래식 유망주 편`까지 5회째 진행하고 있다.

취지는 김해 출신의 젊은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젊은 예술 인재 육성과 클래식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해 출신의 젊은 예술인 10명이 함께한다. 소프라노 조소연, 김승현, 베이스 송일도와 피아노 임지현, 오수민, 서보람, 황다운, 바이올린 배유경, 서혜은, 첼로 김다영이 참가한다. 브람스, 베르디, 멘델스존 등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주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김해문화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김해 영아티스트 콘서트는 젊은 지역예술인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기회"라며 "김해 출신 유망주들이 펼치는 `도전과 희망`에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 티켓은 전석 무료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 및 공연정보 확인은 김해서부문화센터 홈페이지(www.wgcc.or.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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